이번 회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결과물은 양국 간 경제협력을 위한 전담 창구 신설이다.
인도 진출 한국 기업들이 현지에서 겪는 예측 불가능성과 비합리적 환경에 대해 모디 총리가 깊이 공감하며, 인도 총리실을 컨트롤타워로 삼아 한국 기업 전용 창구를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정상회담에 앞서 모디 총리가 주최한 경제인 오찬에는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