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사기 치고 도주…골프 치다 잡힌 경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3억 사기 치고 도주…골프 치다 잡힌 경찰

13억 원대 사기 사건으로 법원의 구속심사를 앞두고 도주한 전직 경찰관이 두 달여 만에 골프장에서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이었던 A씨는 지난해 8월 한 건설사 회장 B씨로부터 13억 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후 올해 1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은 채 도주했다.

A씨의 도주 사실을 안 검찰은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