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재도전, 내년 여름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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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재도전, 내년 여름 최종 결정

정부는 한양도성, 북한산성, 탕준대성을 포함한 '한양의 수도성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올해 1월 세계유산센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세계유산위원회의 정밀 평가를 거쳐 내년 7월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한양의 수도성곽에 대한 최종 등재 결정은 2027년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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