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인천교통공사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본보 20일자 인터넷판)와 관련, 경찰이 수색을 벌였으나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6분께 “간석오거리 인근 인천교통공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오후 6시10분께 경찰특공대 등 현장 인력 44명을 투입, 건물 안 통제와 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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