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 대견하다며, 바닥이 많이 나오거나 초점이 맞지 않을 때도 있지만 엄마의 마음에는 예술작품처럼 느껴진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살짝 가린 현빈과 그 곁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메라를 든 아들을 바라보는 손예진의 얼굴에는 따뜻하고 다정한 엄마 미소가 가득해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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