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를 은퇴 고민 중이라고 털어놓은 이훈에 서장훈이 조언을 던졌다.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1회에서는 배우 이훈이 출연해 반복되는 작품 무산 속에서 배우 인생의 기로에 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 고민을 매니저에게 털어놓았다고 밝힌 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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