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점검...실효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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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점검...실효성 제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0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의무고용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지시했다.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의 2025년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과 기업 명단공표에 따르면,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7조제7항 및 제29조제3항에 따라 장애인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관련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기관과 기업은 총 319곳으로 집계됐다.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과 기업 319곳 가운데 158곳은 3년 연속, 113곳은 5년 연속으로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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