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14억6000만명 인구의 고성장 시장인 인도에 조강 60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일관제철소 건설을 본격화하며 그룹의 ‘완결형 현지화 전략’ 실행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장도에 올랐다.
포스코는 20일(현지시간) 인도에서 현지 1위 철강사 JSW스틸과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일관제철소는 고로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고급강 생산이 가능한 제선-제강-열연-냉연·도금공정으로 구성되며 조강 600만톤 규모의 상·하공정 일관 생산체제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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