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동부 해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열도 전역이 긴장에 휩싸였다.
일본 기상청이 사용하는 '진도'는 지진의 절대적 에너지를 뜻하는 '규모'와 달리, 특정 지역에서 사람이 느끼는 체감 정도나 물체의 움직임을 수치화한 상대적 지표다.
이 주의보는 일본 해구와 쿠릴 해구를 따라 형성된 거대 지진 예상 진원지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해 대규모 후속 지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될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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