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이 이란과 미국 간의 휴전 논의와는 별개로 이스라엘과 직접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운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회담은 다른 어떤 협상과도 분리된 독자적인 프로세스"라며 이스라엘과 협상이 미국·이란과의 협상과 별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2024년 11월 미국과 프랑스의 중재로 이스라엘과 휴전했지만,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 전쟁이 터지자 헤즈볼라는 다시 참전을 선언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이스라엘이 대응하면서 레바논은 또다시 전쟁의 포화에 휩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