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구속영장에 허위 사실을 기재한 혐의로 기속된 전직 국방부 검찰단 군검사들에 대해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염 소령도 "항명 사건 공판·수사를 수행하면서 어떠한 사항도 은폐·조작하려는 마음을 갖거나 시도한 적 없다"며 "일반적 수사 절차를 따랐고 그에 따라 영장 청구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국방부 검찰단에서 근무하던 이들은 2023년 8월 30일 항명 혐의로 수사받던 박 전 수사단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에 허위 내용을 기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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