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인천교통공사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오후 6시10분께 경찰특공대 등 현장 인력 44명을 투입, 건물 내부 통제와 수색을 하고 있다.
현재 경찰특공대는 수색견을 동원해 건물 내부에 폭발물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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