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폐인의 날⑤] 자신만의 감각으로 세상을 밝힌 오티즘 작가 4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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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폐인의 날⑤] 자신만의 감각으로 세상을 밝힌 오티즘 작가 42인

바로 지난 2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열린 오티즘 작가 특별전시회 ‘세상을 밝히는 명작전’이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은정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미술분야 운영위원은 “작가 개인의 고유한 감각과 표현력을 가장 중시한다”며 “이 전시에서 보여주고 싶은 것은 소위 ‘잘 그린 그림’이 아니라, 자기 감각에 충실한 창작의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진정성”이라고 강조했다.

오티즘 특유의 감각이 화면 곳곳에 스며든 그의 작품은, 오로지 그림으로만 자신을 말하고 싶어 하는 자주적인 세계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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