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호르무즈 해협 개방돼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진핑,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호르무즈 해협 개방돼야"

중동 전쟁이 길어지며 세계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리는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통화하고 호르무즈 해협 운항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의 통화에서 중동 정세와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은 정상적 항행이 가능하도록 개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무함마드 왕세자는 "현재 중동 분쟁은 걸프 국가들의 안보를 위협하고, 세계 에너지 공급과 경제 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중국과 소통을 강화해 휴전을 유지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