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 33분께 전남 해남군 한 도로를 달리던 4.5t 화물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왼쪽으로 넘어지면서 적재함에 실려 있던 물김 80망이 도로로 쏟아졌다.
경찰은 앞바퀴가 터지면서 가드레일을 추돌했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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