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그리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인도 노이다 공장에 생산된 ‘갤럭시 Z플립7’을 직접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가까이 붙어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촬영에 쓰인 스마트폰은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만들어진 갤럭시 Z플립7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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