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내쫓으려 '한미 관계'까지 볼모? 鄭 "공개 정보 수 차례 언급…느닷없이 나온 저의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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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내쫓으려 '한미 관계'까지 볼모? 鄭 "공개 정보 수 차례 언급…느닷없이 나온 저의 의심"

정동영 장관의 핵 시설 언급으로 한미 간 정보 공유가 중단된 데 대해 야당을 중심으로 경질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 장관은 이미 공개된 정보였다고 반박했다.

미국이 정보를 제한한 이유에 대해 정동영 장관의 발언만을 문제 삼은 (한겨레)를 비롯한 보도들과 관련해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이날 평택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실이 아니거나 과장된 내용을 언론에 공개해서 한미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동시에 통일부 장관 책임론을 부각시킨 그 '정부 관계자'라는 사람의 정보누설 의도가 매우 의심스럽다"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혹시라도 대통령의 대북 관계 개선 의지를 꺾고, 한미 간 이간질을 통해 자신의 자리를 보전하려는 것이라면 당장 중단하고 사퇴하기를 촉구한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이스라엘 발언 관련해서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더니, 정작 안보실과 외교부는 존재감도, 실력도, 책임도 없이 미국 눈치 보기에 급급한 것 같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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