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가 휴전 협정 위반이라는 입장이다.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에브라힘 졸파가리 이란 합동군사령부 카탐 알안비야 대변인은 19일 미국의 자국 화물선 나포를 "휴전 협정 위반 및 해적 행위"로 규정하고 "이란군이 곧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통신은 이란 협상팀이 트럼프 대통령의 해상봉쇄가 계속되는 한 협상은 없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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