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인천 기초의원(군·구의원) 선거구 획정 윤곽이 나온 가운데, 인천 남동갑 선거구의 중대선거구제 확대 시범지역의 구의원 정수가 줄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논의 과정에서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은 구의원 수를 늘리기로 여야 합의가 이뤄졌지만, 공교롭게도 인구 감소로 남동갑 지역의 구의원 정수가 되레 1명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은 구의원의 최대 수를 5인까지 정할 수 있으며, 부칙에 따라 구의원 수를 늘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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