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선발 투수 사사키 로키가 또다시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가면서 불펜 전환 가능성이 제기됐다.
사사키는 3이닝 동안 안타를 단 1개만 허용하면서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
사사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시범 경기에 4차례 등판해 8⅔이닝 평균자책점 15.58을 기록하면서 불안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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