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세계로 알린 美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18 세계로 알린 美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

한국 민주화와 인권 개선을 위해 활동한 미국의 인권운동가인 패리스 하비(Pharis Harvey) 목사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그는 북미한인인권위원회(NACHRK) 실무 책임자로 활동하며 특히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의 참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하비 목사는 이 밖에도 1979년 지미 카터 행정부에 한국 인권 상황 보고와 김대중 등 정치범 석방 요구 명단을 전달하는 등 외교적 압박 활동에도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