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경제 협력의 틀을 전면 개편하기로 합의했다.
양 정상은 장관급 경제협력 플랫폼인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인도는 세계 4위 경제 대국이자 ‘글로벌 사우스’의 리더”라며 “이번 국빈 방문이 양국 간 신뢰를 강화하고 전방위적 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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