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입 닥쳐" 영국 축구 매체 '플래닛 풋볼'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우니온 베를린이 역사적인 여성 감독의 유럽 빅리그 첫 남자 성인팀 데뷔전을 가진 마리 루이즈 에타를 향해 조롱이 속출하자 '천재적인' 대응을 했다고 보도했다.
에타 임시감독이 이끄는 우니온 베를린은 지난 18일 독일 베를린에 있는 알테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에타는 올 시즌 임시 감독으로 베를린의 남은 5경기를 지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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