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025시즌 현대캐피탈를 컵대회·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까지 석권하는 트리플 크라운으로 이끈 장본인이 바로 허수봉이다.
정규리그 538득점으로 국내 선수 중 가장 많은 점수를 쏟아부었다.
FA A등급에 해당하는 허수봉을 데려오려면 직전 시즌 연봉 8억원의 두 배인 16억원에 보호선수 5명 외 1인을 내주거나, 세 배인 24억원을 현금 보상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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