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 해역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연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진도란 지진 규모와 달리 특정 지역에서 사람이 느끼는 체감 정도와 물체의 흔들림을 수치화한 상대적 지표다.
일본 기상청은 오후 5시 34분 이와테현 구지항에서 80㎝ 높이의 쓰나미를 관측했다고 발표했으며, 아오모리현과 홋카이도 여러 지점에도 수십 센티미터 규모의 해일이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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