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더빙 및 현지화 딥테크 기업인 언에이아이(대표 김영)와 정화예술대학교가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양 기관은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과 오디오 기술 공동 연구, 전문 인재 양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화예대 학생들은 언에이아이의 멀티모달 AI 에이전트 연구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음원 분리(Audio Separation)와 음색 합성(Voice Synthesis) 기술이 콘텐츠의 감정과 사운드 디테일을 어떻게 살려낼 수 있는지 함께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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