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0일 오후 9시를 기해 충남 공주와 금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락해 3도 밑으로 떨어지면서 평년 기온보다도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4월 말에 접어드는 시점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는 기상청의 특보 체계가 정립된 2005년 7월 이래 가장 늦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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