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불러 달라고 전화 와”…양치승 도운 박하나 미담에, 누리꾼들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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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불러 달라고 전화 와”…양치승 도운 박하나 미담에, 누리꾼들도 ‘감동’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배우 박하나의 미담을 공개한 후 박하나의 SNS에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양치승은 이때 큰 도움을 준 사람이 박하나라며 “폐업하는 날 물건 정리하는데 전화가 와서 계좌를 불러 달라고 했다”며 “30분 동안 실랑이하다가 마지못해서 번호를 줬다.회원들에게 환불해 줄 때 돈이 모자랐는데 (박하나가)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 후 박하나의 SNS에는 누리꾼들의 응원과 그의 인성을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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