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허수봉이 원소속 팀인 현대캐피탈에 잔류한다.
허수봉은 V리그를 대표하는 간판 공격수로, 2024~25시즌 현대캐피탈의 트레블을 이끌며 정규리그 MVP에도 뽑혔다.
여러 구단이 허수봉 영입에 관심을 가졌지만, 전 시즌 연봉(8억원)의 200%와 보상선수 한 명 또는 전 시즌 연봉의 300%를 지급해야 하는 규정에 대한 부담으로 타팀이 영입하기엔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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