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는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에 0-1로 패배했다.
경기 후 긱스는 “이번 경기를 굉장히 즐겼다.몇몇 동료들은 10~15년 동안 못 보다가 오랜만에 봤다.오랜만에 모여서 경기를 뛰니까 당장 어제 했던 것처럼 옛날 생각이 났다.너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긱스는 “15년 전에 한국에 왔다.경기는 두 번째다”라며 “놀라웠던 점은 많은 관중이 어렸고, 어리지만 경기 내내 떠나지 않고 즐기는 모습을 보고 만족스러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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