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6회에서는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가 날 선 대립을 뒤로하고 첫 회식으로 향한다.
팀 내 균열도 잠시, 회식 자리에서 마주한 고결과 조은애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천방지축 조은애가 고결의 마음에 스며든 가운데, 이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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