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습이면 1군 못 써" 사령탑 일침…'1군 말소' 하루 만에 정철원 퓨처스 첫 등판, 그런데 평균 구속 142km/h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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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면 1군 못 써" 사령탑 일침…'1군 말소' 하루 만에 정철원 퓨처스 첫 등판, 그런데 평균 구속 142km/h라니

2군에서 재정비에 나서게 된 정철원(롯데 자이언츠)이 1군 말소 후 첫 등판에 나섰다.

2사 1, 2루 상황에 등판한 정철원은 첫 타자 권혁빈을 상대로 볼카운트 2-2에서 루킹 삼진을 잡았다.

5회에도 올라온 정철원은 첫 타자 박성빈에게 변화구를 연달아 투구했고, 유격수 플라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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