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KBS·MBC·SBS)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을 이어온 JTBC가 결국 KBS 한 곳과 협상을 타결했다.
이어 “지상파 방송들과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여온 결과, KBS와 합의를 이뤘다”면서 “JTBC는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에도 KBS와 합의한 같은 조건으로 최종 제안을 했다.그 결과에 따라 월드컵 중계 채널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2년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의 중계 시청률이 9.9%(KBS1)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약 5~6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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