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가 대전 길고양이 얼굴 화상 학대 사건 가해자인 70대 남성이 검거된 후 관련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동물권단체 케어) 대전에서 길고양이들에게 얼굴 화상을 입힌 7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당 2건의 길고양이 안면 화상 사건 외에도 이 일대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같은 장소에서는 모두 6~7마리의 길고양이가 비슷한 형태의 심한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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