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맞은 정신장애계, 제3차 기본계획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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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맞은 정신장애계, 제3차 기본계획 이행 촉구

현장에 모인 당사자들과 단체들은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지원 확대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신질환·정신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역사회 기반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동료지원센터와 동료지원쉼터 등은 당사자의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핵심 인프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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