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문화관광재단 ‘첫발’…창립총회 열고 10월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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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문화관광재단 ‘첫발’…창립총회 열고 10월 본격 출범

20일 시에 따르면 양주문화관광재단은 최근 양주시 종합관광안내센터 교육장에서 초대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 설립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향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선 초대 임원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설립취지서 채택, 정관 및 제규정 제정,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 10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재단은 앞으로 지역 문화정책 개발·지원, 문화예술단체 육성, 축제·공연·전시 기획 운영, 관광자원 발굴, 콘텐츠 개발, 문화관광시설 운영 등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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