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한·튀르키예 정상회담을 계기로 맺은 도로 인프라 협력 약속이 실제 사업과 자금으로 이어진 것이다.
20일 수은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건설·운영 사업’이다.
도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라, 시공 이후의 운영 수익까지 함께 가져오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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