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고종(재위 1863∼1907)을 비롯해 여러 고관의 초상화를 그린 화가 이한철(1812∼1893 이후)은 이유원의 모습도 그림으로 남겼다.
1860년과 1870년에 그린 이유원 초상은 특히 눈길을 끈다.
이번 기증은 조선 중기의 재상 이항복(1556∼1618) 후손의 세 번째 기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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