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아닌 ‘가치’”…현대百그룹, 장애인 고용률 4.2% 비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무 아닌 ‘가치’”…현대百그룹, 장애인 고용률 4.2% 비결

현대백화점그룹이 장애인 고용에서 의무 기준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069960)·현대그린푸드(453340)·현대리바트(079430)·현대L&C 등 20개 계열사의 지난해말 기준 장애인 고용률은 4.2%로 집계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가치로 보고 있다”며 “직무 개발과 처우 개선, 자립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