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차 협상 계획 아직 없어…美진정성 없고 휴전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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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2차 협상 계획 아직 없어…美진정성 없고 휴전 위반"

이란 정부가 미국의 휴전 위반 등을 비판하면서 미국과 2차 종전 협상에 응할 계획이 아직 없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이란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과 협상 경과도 공개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상대측(미국)은 안타깝게도 언론을 통해 모순된 발언을 쏟아내고 끊임없이 요구 사항을 변경하며 입장을 번복하고 있다"며 "이러한 태도는 협상 직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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