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안전취약시설을 사전에 발굴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진행한다.
올해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청소년복지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의료시설 등 민생중심시설을 포함한 총 77곳이다.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신문고(앱·포털)나 이메일, 방문을 통해 6월 1일까지 점검을 요청하면, 대상 선정 과정을 거쳐 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