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20일부터 2개월간 집중안전점검...어린이집·전통시장 등 77곳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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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일부터 2개월간 집중안전점검...어린이집·전통시장 등 77곳 대상

이번 점검은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안전취약시설을 사전에 발굴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가 합동으로 진행한다.

올해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청소년복지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전통시장·의료시설 등 민생중심시설을 포함한 총 77곳이다.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신문고(앱·포털)나 이메일, 방문을 통해 6월 1일까지 점검을 요청하면, 대상 선정 과정을 거쳐 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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