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최대 암 학회 중 하나인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처음 참가한다.
AACR이 상대적으로 초기 개발 단계인 전임상·초기 임상 단계 연구 성과 발표가 집중되는 행사인 만큼, 위탁연구개발생산(CRDMO) 경쟁력을 알리고 초기 개발 단계에 있는 고객 확보에 나서려는 전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AACR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며 올해는 140여개국의 암 관련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 2만2000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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