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 제한된 포토존 '동해 하평건널목' 5월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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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 제한된 포토존 '동해 하평건널목' 5월부터 재개

이철규 국회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0일 관광객 촬영 인파 몰림 등 안전 문제로 통행이 일시 제한된 강원 동해시 하평건널목에 대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통해 통행 재개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하평건널목은 오랜 시간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이용로로 활용됐으나 한국철도공사의 통행 제한 조치로 천곡동을 비롯한 동해시민의 불편함이 크게 가중됐다.

이에 이 의원은 천곡동 주민 5천419명의 서명이 담긴 하평건널목 통행권 보장 탄원서를 접수한 뒤 통행 재개를 위한 대응 방안을 지속해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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