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中 왕이 방한 지연, 대만 표기’ 때문 아냐…소통 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교부 "中 왕이 방한 지연, 대만 표기’ 때문 아냐…소통 지속"

외교부는 20일 전자입국신고서상 ‘대만 표기’ 변경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 방한 지연에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왕이 부장 방한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며 “우리 정부는 한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 이행 등을 위한 왕이 부장의 방한을 환영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최근 외교가에서는 한국 정부가 전자입국신고서 출발지·목적지 항목에서 ‘중국(대만)’ 표기를 삭제하기로 한 조치가 중국 측의 불만을 불러 방한 일정에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