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초단체장 공천 마무리 수순…희비 엇갈린 현역·경선 결과 재심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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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초단체장 공천 마무리 수순…희비 엇갈린 현역·경선 결과 재심 기각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도내 기초단체장 공천 작업이 마무리 수순에 돌입했다.

31개 시·군 중 이날까지 27곳의 후보가 확정되면서 현역 단체장의 희비가 엇갈렸다.

현재 기초단체장이 민주당 소속인 곳은 총 아홉 곳인데 평택은 현직 시장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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