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우리는 양국 간 경제 협력의 틀을 고도화해 동반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기존 경제 협력을 더욱 고도화하고 조선, 금융, AI, 국방·방산을 비롯한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와 인적교류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현재 연간 250억 불 수준인 양국 교역을 2030년까지 500억 불 수준으로 확대하고, 아울러 핵심 분야에서의 한-인도 간 경제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양국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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