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재난 확산을 예측해 최대 5시간 전 위험 범위를 안내하는 기능이 더해지면서, 선제 대응 속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은 스마트산림재난 앱을 전면 개편해 위치 기반 알림과 산불 확산 예측 정보를 결합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산림재난 앱은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신고부터 실시간 알림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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