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남성 한 명이 키이우 번화가인 홀로시우스키의 거리에서 무차별 총격을 벌인 후 슈퍼마켓으로 숨어들어 사람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총격 현장을 담은 영상들이 공개되면서 시민들은 경찰의 대응을 놓고 분노를 쏟아냈습니다.
겁에 질린 여성은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나 달아났지만 주변에 있던 또 다른 남성은 총격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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