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이었던 정현(644위·김포시청)이 21일 광주광역시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개막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광주오픈국제남자챌린저 대회 단식 본선에 출전한다.
정현은 최근 뉴델리 챌린저대회, 푸네 챌린저대회, 요카이치 챌린저대회, 국제테니스연맹(ITF) 마안산 국제대회 등에 출전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정현이 상대하는 제이슨 정은 2019년 광주 오픈 챌린저대회에서 우승한 베테랑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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