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장애인 의무고용 실효성 강화 주문…상습 미이행 기업 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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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장애인 의무고용 실효성 강화 주문…상습 미이행 기업 손본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장애인 의무고용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반복 미이행 사업장에 대한 부담금 가중 등 제도 보완을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

또 매년 장애인 고용이 현저히 저조하고 개선 노력이 없는 사업체 명단을 공표하고 있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인천공항 출입국 심사장 혼잡 문제에 대해서도 근본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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